살아가는 이야기/2019년도 이야기
대박나세요~~~
날미
2019. 12. 25. 15:44
2019년 11월
이 장로님 댁이 새로 여는 병원 안에 카페를 내셨다.
타주에서 십여년 동안 샌드위치 샵을 하시던 장로님 댁은 은퇴를 하셨다가
규모가 크지않고 일하는 시간이 길지 않고 토요일과 주일에 쉴 수 있어서
소일거리 삼아 다시 하시게 되었단다.
마음이 넉넉하시고 손도 크신 권사님은 방문한 우리에게 맛을 보라며 파는 것을 대접하시는데
샌드위치 속이 알차고 얼마나 풍성하고 맛있는지
정말 이가격에 이렇게 나가는 것 맞냐고 몇 번을 물었다.
Rose Cafe 대박 나세요~~